woworiya:
○ 여전히 불평등한 군대○ 군복무 안 해도 지도자 될 수 있는 사회○ 소방관, 그리고 경찰은… —- “선진국에서는 군 복무 경력, 특히 목숨을 거는 참전 경력은 선거에서 내세울 수 있는 차별화 요소다. … ‘가진 자일수록 더 무거운 공적 의무를 진다’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통과 맞닿아 있는 현상이다.그렇지만 한국은 상황이 다르다. “

[대한민국, 공존을 향해/2부]예우받지 못하는 ‘공적 헌신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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