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칼럼] 뜨는 직업, 저무는 직업

“한국에는 1206개의 직업이 있다. 정부는 각 직업에서 밥벌이하는 인구 숫자를 알고 있고, 그들이 생산해내는 부(富)의 크기를 짐작해 평균소득을 계산해낼 수 있다. 변호사 숫자가 넘치고 몇 명의 강자(强者)가 이득을 독차지하는 상황도 벌써 알고 있었다. 그러면서도 아무 손을 쓰지 않았다.”

[송희영 칼럼] 뜨는 직업, 저무는 직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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