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그래머에게 적합한 ‘의도적 수련’

oriya-tech:

[프로그래머의 의도적 수련]“이런 의도적 수련의 공통점은 반복적이라는 것, 그리고 피드백을 거의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, 나중에 오류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, 실수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다는 것, 자신이 한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여유가 주어진다는 것 등이 있다.”“필자 생각에는 전문가일수록 스스로 이런 의도적 수련을 계획, 설계해서 하는 것 같다. 자기만을 위한 특수훈련을 만들어 실험해 본다는 것은 참 즐거운 경험이 되기도 한다.”[프로그래머의 직업적 특징]“프로그래머는 수련이라는 시간이 특별히 업고, 늘 공연을 하고 있는 셈이다. 그렇다면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, 어떻게 일을 하면서 동시에 수련을 할 수 있을까가 된다. 일도 되면서 수련도 되는, 생활수련의 방법은 없을까?”[수련의 의미]“고수가 되는 길은 오히려 ‘고수’보다는 ‘길’에 대한 집착에서 나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.”“수련으로 치자면, 지금 주어진 업무를 잘하는 것이 A, 의도적 수련을 하는 것이 B, 그 의도적 수련에 대해 고민하고 수련 차체를 개선하는 것이 C가 되겠다. 일신우일신은 B와 C를 말하고 있다. 우리는 종종 A를 잘하는 프로세스로 말한다. 하지만, 진정 자문해야 할 것은 나의 프로세스 속에 B와 C가 내재되어 있는가 하는 점이다. 그것이 고수가 되는 유일한 길이다”

프로그래머에게 적합한 ‘의도적 수련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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