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칼럼] “젊은 친구, 현실에는 ‘메시아’가 없네”

[최보식 칼럼] “젊은 친구, 현실에는 ‘메시아’가 없네”

“젊은 친구, 이번에는 최선의 후보가 별로 없다. 하지만 선거제도를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빼도 박도 못하고 선택할 수밖에 없다. 자네가 투표하지 않아도 누군가가 선택된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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