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지식채널e –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]

사람들은 아버지를 ‘난장이’라고 불렀다.

—-

“아저씨는 평생 동안 아무 일도 안 하셨습니까?”
“열심히 일했어.”

 ”그럼 무슨 나쁜 짓을 하신 적은 없으십니까?”
“없어.” 

“그렇다면 기도를 드리지 않으셨습니까?”
“기도도 올렸지.”

“그런데, 이게 뭡니까? 뭐가 잘못된 게 분명하죠? 불공평하지 않으세요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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