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서정시를 쓰기 어려운 시대’ -베르톨트 브레히트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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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에 휘어진 나무는

토양이 좋지 않음을 알려 준다.

그런데 지나가는 사람들은

나무가 휘었다고 욕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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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(‘서정시를 쓰기 어려운 시대’ 중에서, 베르톨트 브레히트) –

출처=>http://ignorams.egloos.com/318827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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